“전문성을 키우고 알리는 것.
이것이 유일한 생존 전략입니다.”
김범수 · 수의사, 마케팅 컨설턴트수의사가 왜 마케팅을 하냐고요?
가격 경쟁의 한계를 깨달은 순간
가금 수의사로 시작했습니다. 전문성을 갖추고 농장주들을 도왔지만, 수의사 면허 없는 경쟁자들이 동물약품 유통을 하며 가격으로만 승부하는 현실에 부딪혔습니다.
전문성만이 살 길이다
가격으로 경쟁하는 순간, 전문가는 사라집니다. 살아남으려면 전문성을 키우고, 그것을 제대로 알려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.
동물병원 원장님들도 마찬가지
압도적인 실력이 있어도, 보호자에게 그 가치가 전달되지 않으면 의미가 없습니다. 그래서 시작했습니다. 원장님의 전문성을 보호자의 언어로 번역하는 일을.
